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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접근성 종합 진단 서비스, Acheck

Acheck,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한 첫걸음

  • 2008년 4월 11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 및 민간 웹 사이트의 웹 접근성 준수가 의무화 되었습니다.
  • 하지만, 현재 운영하고 있는 웹 사이트에 대해 어떤 방법으로 검토를 하고 개선을 해야 할 지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 실제로 웹 접근성과 관련한 사전 지식이 없는 경우에는 웹 접근성 수준 검토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검토를 수행해야 할 지
    또는 웹 접근성 개선을 위해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조차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 저희 Acheck는 이러한 웹 사이트 운영자 분들께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웹 접근성에 대한 검토와 수행까지 진행하실 수 있는 서비스로서 Acheck 서비스를 준비하였습니다.
  • Acheck의 자동 진단 서비스, 전문가 진단 서비스, 사용자 진단 서비스, 종합컨설팅과 웹 접근성 개선 서비스를 통해 웹 접근성과 관련된 고민 해결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웹 접근성 진단, 컨설팅, 개선을 한번에!

Acheck는 웹 접근성 진단과 컨설팅, 웹 접근성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진단 서비스입니다.

  • 자동 진단은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 2.0의 22개 검사항목 중 8개 항목의 웹 접근성 수준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전문가 진단은 자동 진단 엔진이 검사할 수 없는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 2.0 22개 항목 전체를 웹 접근성 전문가가 수동으로 진단하는 서비스입니다. 별도로 장애인 사용자의 사용자 진단과 종합 컨설팅도 의뢰할 수 있습니다.
  • 웹 접근성 개선이 필요한 경우 기존의 웹 사이트 개편과는 달리 컨설팅 단계부터 시작해, 장기적인 웹 접근성 항상성 유지가 가능하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웹 접근성, 왜 준수해야 할까?
    • 정보소외계층의 증가
    • 인터넷 이용율의 변화 2003년 → 2012년
      장애인 27% → 55% / 노인 13% → 42%
      (한국 정보화진흥원, 2012 정보격차지수 및 실태조사)
    • 장애인 251만여 명 + 노인 613만여 명 = 총 864만여 명
      (보건복지부, 2011 장애인 실태조사 / 통계청, 2013 고령자통계)
    • 웹 접근성 준수 법제화
    • 2008년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
      2013년 4월 11일 모든 법인 웹 접근성 준수 의무화
    • 웹 접근성 준수 시정 명령 불이행 시 과태료 부과
    • 기업의 사회적 책임
    •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기업 이미지 확산
    • 정보소외계층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웹 사이트 구축

웹 접근성의 다른 말은 '배려'

  • 웹 접근성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모든 웹 콘텐츠 이용자들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정보에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을 뜻합니다.
  • 국내 장애인, 노인 등 정보소외계층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 아울러 법적으로 웹 접근성 준수가 의무화되면서 많은 기업이 웹 접근성 준수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Acheck는 더 많은 웹 사이트가 정보소외계층을 배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한 첫걸음, Acheck는 정확한 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웹 접근성 준수를 돕는 첫 번째 친구가 되겠습니다.

Acheck 엔진 검사항목

01대체 텍스트 제공 : 이미지는 적절한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고 있는가?
이미지를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일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를 제공합니다.
대체 텍스트는 alt속성을 사용하며, 이미지를 보지 않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동등한 정보를 포함해야 합니다.
자동 진단에서는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를 표현하는 alt속성이 없는 경우 오류로 체크됩니다.
02제목 제공 : 웹 페이지의 프레임 및 콘텐츠 블록에 제목을 제공하고 있는가?
페이지 타이틀은 스크린 리더 사용 시 해당 페이지의 정보를 일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모든 페이지와 프레임에는 콘텐츠 내용을 알 수 있는 제목이 우선적으로 제공되어야 합니다.
자동 진단시 페이지의 타이틀이 없는 경우 오류로 체크됩니다.
03페이지 언어 제공 : 웹 페이지의 기본 언어를 정확히 명시하고 있는가?
웹 브라우저는 웹 페이지를 구성하는 텍스트의 언어 정보를 바탕으로 텍스트를 화면에 표시하거나 스크린리더로 읽어줍니다.
따라서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페이지 상단 HTML Tag에 lang 속성을 이용해 정확히 명시해야 합니다.
기본 언어가 명시되지 않은 경우 자동 진단에서 오류로 체크됩니다
04레이블 제공 : 서식 제어 요소와 레이블이 서로 연결돼 있는가?
레이블 요소는 사용자의 입력, 선택을 요구하는 서식(ex. 라디오버튼, 체크박스 등)에 설명을 붙일 때 사용합니다.
자동 진단 시 레이블에 적절한 설명이 없는 경우 오류로 체크됩니다.
05초점 이동 : 키보드의 초점이 시각적으로 구분되는가?
웹 사이트는 키보드만으로 동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각·지체장애인 등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거나 사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은 마우스 대신 키보드로 사이트를 이용합니다.
특히 키보드를 사용해야 하는 지체장애인의 경우 키보드 초점이 시각적으로 구분되지 않으면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Acheck는 자동 진단을 통해 키보드 초점이 표시되지 않도록 제작된 코드를 찾아 오류로 체크합니다.
06반복영역 건너뛰기 : 콘텐츠의 반복되는 영역을 건너뛸 수 있는가?
모든 페이지에 공통적으로 표시된 텍스트는 스크린리더 사용자에게 피로감을 주며
키보드 사용자의 탐색 편의성을 떨어뜨립니다. 따라서 페이지 시작위치에 건너뛰기 링크를 제공해야 합니다.
웹 페이지의 가장 앞에 건너뛰기 링크를 제공하지 않은 경우 자동 진단에서 오류가 표시됩니다
07사용자 요구에 따른 실행 : 사용자가 요구하지 않은 새 창이 열리지 않는가?
사용자가 엔터를 누르거나 마우스로 클릭하는 등 확실히 실행하겠다고 한 경우에만 기능을 실행해야 합니다.
경고 없이 뜨는 팝업 창은 포커스를 원하지 않는 곳으로 이동시켜, 시각장애인은 현재 어느 페이지를 탐색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08표의 구성 : 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설명이 제공됐는가?
표에 대한 적절한 설명 태그가 없는 경우 스크린리더를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은 표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caption> 요소, summary 속성을 적절한 용도와 설명으로 제공하여 이해를 도와야 합니다. 자동 진단 시 <caption> 요소, summary 속성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 오류로 체크됩니다.
* Acheck 자동 진단은 기계적으로 추출 가능한 항목만을 점검하므로 자동점검 결과만으로 완전한 웹 접근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정밀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가에 의한 수동 진단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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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 2.0

원칙1. 인식의 용이성

인식의 용이성
1.1. 대체 텍스트 1.1.1. 적절한 대체 텍스트 제공
1.2. 멀티미디어 대체 수단 1.2.1. 멀티미디어 콘텐츠에는 적절한 자막을 제공해야 한다.
1.3. 명료성 1.3.1. 콘텐츠는 색에 관계없이 인식되어야 한다.
1.3.2. 지시사항은 모양, 크기, 위치, 방향, 색, 소리 등에 관계없이 인식될 수 있어야 한다.
1.3.3. 텍스트 콘텐츠와 배경 간의 명도 대비는 4.5대 1 이상이어야 한다.
1.3.4. 자동으로 재생되는 배경음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원칙2. 운용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2.1. 키보드 접근성 2.1.1. 모든 기능은 키보드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2.1.2. 키보드에 의한 초점은 논리적으로 이동해야 하며 시각적으로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2.2. 충분한 시간 제공 2.2.1. 시간제한이 있는 콘텐츠는 응답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2.2.2. 자동으로 변경되는 콘텐츠는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2.3. 광과민성 발작 예방 2.3.1. 초당 3~50회 주기로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
2.4. 쉬운 네비게이션 2.4.1. 콘텐츠의 반복되는 영역은 건너뛸 수 있어야 한다.
2.4.2. 페이지, 프레임, 콘텐츠 블록에는 적절한 제목을 제공해야 한다.
2.4.3. 링크 텍스트는 용도나 목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해야 한다.

원칙3. 이해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3.1. 가독성 3.1.1. 주로 사용하는 언어를 명시해야 한다.
3.2. 예측 가능성 3.2.1.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기능(새 창, 초점 변화)은 실행되지 않아야 한다.
3.3. 콘텐츠의 논리성 3.3.1. 콘텐츠는 논리적인 순서로 제공해야 한다.
3.3.2. 표는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야 한다.
3.4. 입력 도움 3.4.1. 입력서식에는 대응하는 레이블을 제공해야 한다.
3.4.2. 입력오류를 정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

원칙4. 견고성

견고성
4.1. 문법 준수 4.1.1. 마크업 언어의 요소는 열고 닫음, 중첩관계 및 속성선언에 오류가 없어야 한다.
4.2. 웹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4.2.1. 콘텐츠에 포함된 웹 애플리케이션은 접근성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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